Q. 가장 애착이 가는 대사나 명장면을 꼽는다면요?
A. 모든 장면이 소중하지만 할머니께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황준현과 ‘짭준현’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대사였지만 감정의 결이 전혀 다르게 느껴졌어요.
복습하다 지금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에서도 그렇게 썼나봨ㅋㅋㅋㅋㅋ
A. 모든 장면이 소중하지만 할머니께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황준현과 ‘짭준현’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대사였지만 감정의 결이 전혀 다르게 느껴졌어요.
복습하다 지금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에서도 그렇게 썼나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