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미련이 없고, 후회도 없다. 이 영화를 만들면서 제가 몇 천번을 본 것 같은데, 다신 안 볼 수 있기 만을 바라고 있다. 그날이 오면 정말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몇천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