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너무 몰입하게 만들었어
아직도 음악들으면 손톱 손질하던 여자 끌려가는거랑
괴물 한강에서 날뛰는데 그걸 버스안에서 보고있는거랑
총알 남았다고 아버지 줬는데 없는거 알고 자식들에게 피하라고 손짓하는 장면 등등
딸이 끝까지 살린 애랑 같이 밥먹는 마지막까지 좋았어
아직도 음악들으면 손톱 손질하던 여자 끌려가는거랑
괴물 한강에서 날뛰는데 그걸 버스안에서 보고있는거랑
총알 남았다고 아버지 줬는데 없는거 알고 자식들에게 피하라고 손짓하는 장면 등등
딸이 끝까지 살린 애랑 같이 밥먹는 마지막까지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