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박찬욱<어쩔수가없다> vs 우민호 <하얼빈> 심사 4:4
네티즌표 1표 박찬욱 -> 최종 수상 박찬욱
남우주연상
박정민<얼굴> vs 현빈<하얼빈> 2차심사 4:4
네티즌표 1표 현빈 -> 최종 수상 현빈
여우조연상
박지현<히든페이스> vs 염혜란<어쩔수가없다>2차 심사 4:4
네티즌표 1표 박지현 -> 최종 수상 박지현
신인남우상
안보현<악마가 이사왔다> vs 조유현<3670> 2차 심사 4:4
네티즌표 1표 안보현 ->최종 수상 안보현
여우조연의 경우 네티즌표 1표는 원래 전여빈이었음(1차) 근데 전여빈이 2차 심사 탈락하면서 그 후순위였던 박지현한테 1표가 가게 됨
남우신인도 마찬가지 네티즌표 1표는 원래 박진영이었음(1차) 근데 박진영이 2차 심사 탈락하면서 그 후순위였던 안보현한테 1표가 가게 됨
여조,남우신인으로 1등만 중요한게 아니고 그냥 최대한 순위 높여놓는게 중요하다 라는게 인식되는 바람에 이제 그냥 투표 올인하는 듯
예를 들어 투표는 3위로 마감해도 심사위원들이 후보 둘 놓고 얘기할때 네티즌 투표 1,2위 후보가 없으면 3위인 배우가 네티즌표 1표 먹고 들어가는거라
5명 중 일단 순위 높여놓자 이 전략으로 다들 투표 하긴 해야한다 싶어진거 같음 치열할 경우에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