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업체 추천받고 후기보고 견적 보고 투표 받아서 선정
생일때 보내는 거라 기간 넉넉하게 잡아서 함
계약금 일부 보내고 언제까지 받기로 일정 잡음
계속 초안 안보냄
내놓으라고 몇번을 이야기함
질질 끌더니 보냈는데 개판 팬들이 해도 저것 보다는 나음
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이미 계약금 보낸 상태라 이렇게 해달라고 아예 틀을 세세하게 주문함 그런데도 망 프로 인지 의심 스러움
도저히 안되서 계약 파기 싸우고 계약금 돌려 받음 (이과정 ㅈㄴ 힘들었음 ㅠㅠ )
다시 업체 알아보기에는 시간이 촉박해서 결국 내가 아는 도록 디자인 하는 지인 한테 되냐고 부탁 한다고 사정하고 팬들한테 사정 설명
이미 과정 다 아는 팬들이 그렇게라도 하자고 결정 됨
하루만에 초안받고 다음날 의견조율해서 수정하고 4일만에 완성본 받고 인쇄주문 들어감 지인이 전문가라 잘나왔는데 나때문에 밤새서 해준거라 나중에 따로 개인사비로 추가금 줄려고 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거하게 밥사줌
그이후 다시는 총대 안함 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