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서 뭔가 되게 의젓하고 주변을 막 돌보는 느낌이다 원래 주로 막내 위치라 막촬때도 울었던거 본 거 같은데 이제는 우는 스탭 달래고 한번씩 다 안아주고 무게가 느껴지네강회장 촬영현장 넘 따수워서 일개 시청자인 나도 맘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