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면 복선이 되게 확실하게 다가오는데
첫눈에는 그냥 엥. 뭐.. 드라마적 허용으로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어갔던거 많았거든
교수님->선생님
친해진지 며칠만에 입주 ㅋㅋ 과외
선민희 착장 사고장면에서 급차분해진거
저게 들리나..? 싶은 이강 엿듣기 스킬
세윤이 학교에서 엄청 멀쩡한ㄱ ㅓ
저 시체들 다 어쩌려고 그러지? 싶은 김수훈..
여튼 뭐가 엄청 많은데 확 튀지도 않고
아 뭐.. 그런가보지 요즘 더한 드라마 내용이 많으니까...
이러고 넘겼던거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