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이야기할때 방글이처럼 모르는 뭔가가 있을줄 조집사님 무서운 사람이었네 ㄷㄷ 회장까지한 똑똑한 사람이 저상황에 달려도망가는것도 생뚱 맞고 아버지 베개로 누르고 살아돌아온 아버지 숨기려고까지한 재경인데 강회장이 죽은것도 아니고 급 자기가 용서가 안된다니...차라리 나회장이 어찌하려해서 그때 구하다 다쳐 죄책감 드는게 더 개연성 있고 재성이처럼 죄값을 치루고 당당하게 사는게 더 재경이다웠을거라 생각해서 아쉽네
하프 이야기할때 방글이처럼 모르는 뭔가가 있을줄 조집사님 무서운 사람이었네 ㄷㄷ 회장까지한 똑똑한 사람이 저상황에 달려도망가는것도 생뚱 맞고 아버지 베개로 누르고 살아돌아온 아버지 숨기려고까지한 재경인데 강회장이 죽은것도 아니고 급 자기가 용서가 안된다니...차라리 나회장이 어찌하려해서 그때 구하다 다쳐 죄책감 드는게 더 개연성 있고 재성이처럼 죄값을 치루고 당당하게 사는게 더 재경이다웠을거라 생각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