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청 치밀하고 촘촘한 전개는 아니더라도 일단 떡밥이 던져지면 회수는 잘했고
재경재성나씨부녀 악역치고 서사 연기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너무 좋았는데
정작 마지막에 다와서 그 좋았던 악역들이 시원한 결말은 없고
잔잔하게 뿌리던 용호선희는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아예 없는 수준이고
마지막 20분 다른 사람이 쓴 것 같음ㅋㅋㅋㅋ
뭐 엄청 치밀하고 촘촘한 전개는 아니더라도 일단 떡밥이 던져지면 회수는 잘했고
재경재성나씨부녀 악역치고 서사 연기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너무 좋았는데
정작 마지막에 다와서 그 좋았던 악역들이 시원한 결말은 없고
잔잔하게 뿌리던 용호선희는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아예 없는 수준이고
마지막 20분 다른 사람이 쓴 것 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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