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리에서 역할 잘 해주고, 나이어린데 메인원탑인물 끌어가는거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정말 고생 많이했음
진짜 시청자 입장에서 정말 납득가능한 좋은 연기 보여줘서 고마움.
이준영 고생많았다ㅠ 진짜.. 항상 어떤 역할이던 열심히하는거 알고있었는데 이번드라마로 이름 알려서 넘 좋다.
꽤 오래전부터 출연작 챙겨봤는데, 드디어 잘되어서 넘 기쁨
막화 끝무렵 엔딩이 엥 스러워서 분명 대본받고도 "???" 했을꺼같은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촬영해줘서 고맙다.
다른 캐 배우들도 그렇고.. 모두가 다 감사할뿐.. 진짜 우리 드라마 연기구멍 하나도 없었고, 어떤 인물이던 소중했음.
악역들까지도 매력적이고, 감정씬으로 맞붙을때 그 강렬한 스파크가 나에게도 전달되어서 좋았음.
특히 11화 나회장하고 짭준현 창고에서 맞붙는 씬에서 서로 강렬하게 감정뿜어내는데에서 진짜.. 인상깊고 소름돋게 봤음.
이준영배우가 이 드라마 안했다면 이정도의 화제성은 없었을꺼라고 생각해서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었음.
한개 더 오픈앞둔 드라마도 잘 봐줄테니까 군대 잘 가고 건강하게 제대해서 좋은 차차기작으로 또 만나자.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