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 방글이 좋아하는 게 은근히 티나는 상태에서(엔딩 전 상태)
방글이가 준현이 축구감독하는 모습 보면서 멋있다고 느끼는 거 한장면
뭔가 준현이가 좋아는 하는데 고백은 먼저 안할 거 같아서
방글이가 고백까지 가게 할 동력이 될 장면들 혹은 로코의 법칙 같은 장면들
나오고 사귀는데 아버지 앞에서는 아닌척 하는 장면까지는 있어야
축구장에서 나와서 허둥대는 장면이 납득이 되긴 함
방글이가 준현이 축구감독하는 모습 보면서 멋있다고 느끼는 거 한장면
뭔가 준현이가 좋아는 하는데 고백은 먼저 안할 거 같아서
방글이가 고백까지 가게 할 동력이 될 장면들 혹은 로코의 법칙 같은 장면들
나오고 사귀는데 아버지 앞에서는 아닌척 하는 장면까지는 있어야
축구장에서 나와서 허둥대는 장면이 납득이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