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짭준현한테 설렌것도 아빠가 챙겨주는것땜에 생긴일이잖아 그럼 엔딩도 그동안 못했던 부녀관계의 복귀 이런걸로만 끝냈어야함
캐릭터를 생각했으면 이러는게 맞았음 저 엔딩은 그냥 캐릭터 서사따위 상관없이 어쨌든 젊은 남여주 이어줄게요 이런 단순한 발상인거라
어차피 짭준현한테 설렌것도 아빠가 챙겨주는것땜에 생긴일이잖아 그럼 엔딩도 그동안 못했던 부녀관계의 복귀 이런걸로만 끝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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