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준현 굳이 이어주고 싶었으면 중간에 어리버리한 준현이 보고 얘가 이렇게 잘생겼었나? 귀여웠나? 새로운 모습에 심쿵하는 모습 보여주기
나은세 깜빵가고 강재성은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미국가서 키우기
강재경은 깜빵가서 자기 살리려고 대신 차에 치인 아빠 생각하면서 자기가 한짓 후회하고 괴로워하기 + 민서방 깜빵수발
의족 끼고 다니는 강회장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는 조여사
회사에서 승진해가지고 각자 일 열심히 하는 이전무 박부장 강팀장
2년뒤에 준현방글 뽀뽀하다가 들켜가지고 강회장 꾸짖을갈 하면서 호랑이 띄우고 끝나는엔딩
이러면 좋았던거 아님....? 하 진짜 왜 이런 쉬운길을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