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1.5화동안 내가 보고 느낀 게 있는데...완벽한 드라마였다곤 못 해도 내가 좋아하는 깔이 있었는데 그게 깨지고 갑자기 연기자들만 같은 다른 드라마가 와서ㅜㅜ 말로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갑자기 낯가려지는 느낌 뭔지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