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에서 뉴스 음성으로 누가 몇년 형을 살고 누가 집행유예 어쩌고...
하는 걸 배경으로 준현방글 썸타는 거 보여주고
용호선희 재회 보여주면서 회장 안들키게 둘이 연기하고
회사 가서 방글이가 신입들한테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회장이 된 전설 얘기하고 회장실 열리면 이상재 나오고 직속 상무 박봉기 나오고
퇴근한 방글이 축구장 가서 감독하는 황준현 부르고 둘이 염천질하는 거 보여주고
강재성이 짧은 형을 살든 뭐 집유를 받는 해서 일준이준이 혼자 키우며 연락을 하든 본가를 가끔씩 오든 하고
상견례까진 오바고 방글이 남친 소개한다고 본가에서 용호선희 앉혀놓고
준현이 등장해서 할배 뒷목 잡는 엔딩이었으면 갓벽하지 않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