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화이트센터 소장 장면들이였어
소장이 죄책감에 늙어서 몽유병 걸린 거...
꿈속에서 여전히 본인도 젊었던 소장으로 나오고 센터 소녀한테 신발 신겨주던 거 카메라 아웃되면서 현재 할아버지 모습으로 바뀌는 그런 연출
그리고 학교에서 왕따 당할까봐 거짓말하던 원생한테 그래도 진실은 얘기해야 한다 이런 말 하면서 결국 본인도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던 진실을 말할 용기를 얻잖아
그런 부분들도 진짜 좋았던 거 같아
소장이 죄책감에 늙어서 몽유병 걸린 거...
꿈속에서 여전히 본인도 젊었던 소장으로 나오고 센터 소녀한테 신발 신겨주던 거 카메라 아웃되면서 현재 할아버지 모습으로 바뀌는 그런 연출
그리고 학교에서 왕따 당할까봐 거짓말하던 원생한테 그래도 진실은 얘기해야 한다 이런 말 하면서 결국 본인도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던 진실을 말할 용기를 얻잖아
그런 부분들도 진짜 좋았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