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배한테 장난으로 놀리는거라고만 봤는데 다시 보니까 경원이는 이미 외상외과 가고싶어서 그쪽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재원이 안정적인 항문외과 두고 미쳤다고 거길 왜가냐 하니까 그 미친놈이 바로 나..여서 약간 멕인것 같기도 하네 ㅋㅋㅋ 다시보니까 또 재밌다
친한 선배한테 장난으로 놀리는거라고만 봤는데 다시 보니까 경원이는 이미 외상외과 가고싶어서 그쪽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재원이 안정적인 항문외과 두고 미쳤다고 거길 왜가냐 하니까 그 미친놈이 바로 나..여서 약간 멕인것 같기도 하네 ㅋㅋㅋ 다시보니까 또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