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통역 보내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와중에 https://theqoo.net/dyb/4269123565 무명의 더쿠 | 20:49 | 조회 수 12 무히가 저렇게 솔직하고 투명하게 얘기하는데 그게 자신을 좋아할리 없다는 걸 전제로 하는 얘기라니 주호진이 휘저어질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