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그런 감정씬에서 세세한 디렉은 줄수없다고 단언함 ㅋㅋ
"여기서 손을 여기까지만 뻗었으면 좋겠어!" 같은 말은 그런 감정씬에서는 만약 미리 얘기하더라도 씬 시작하면 몰입하기때문에 머리에서 날아간다고
그 장면은 테이크를 또 가더라도 감정을 유지하게 도와줘야해서
스탭도 최소한으로 들어가고 컷 소리도 커엇!!! 이거아니고 컷. 이렇게 작게 했다고
"여기서 손을 여기까지만 뻗었으면 좋겠어!" 같은 말은 그런 감정씬에서는 만약 미리 얘기하더라도 씬 시작하면 몰입하기때문에 머리에서 날아간다고
그 장면은 테이크를 또 가더라도 감정을 유지하게 도와줘야해서
스탭도 최소한으로 들어가고 컷 소리도 커엇!!! 이거아니고 컷. 이렇게 작게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