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입 맞출 때에는 지영이가 덮고 있는게 좋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왕이라는 지위 권위 이런 것까지 다 내려놓겠다는 의미로도 보이고 왕의 여자가 되어달라는 명이 아닌 그 사람 그대로를 존중하고 있는 느낌도 난달까 듀아아아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