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안계시고
치매 걸린 할머니랑 그래도 오순도순 살았는데
축선으로 한참 잘 나갈때 사고당해(그것도 뺑소니)
사고 따지러 갔다가 더 큰 사고 당했는데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은 다른사람이고... 못움직이고
자꾸 그 몸 죽이러 오는 사람 한가득이고 ㅠㅠ
치매 걸린 할머니랑 그래도 오순도순 살았는데
축선으로 한참 잘 나갈때 사고당해(그것도 뺑소니)
사고 따지러 갔다가 더 큰 사고 당했는데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은 다른사람이고... 못움직이고
자꾸 그 몸 죽이러 오는 사람 한가득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