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야괴담회에서 https://theqoo.net/dyb/4268602433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99 열린 문 이라고 나왔는데 여태 심괴보고 그런적 없는데 이건 자꾸 생각이 나고 무서움다른거랑 비교해서 되게 심한 분장이나 그런것도 아닌데 생각나고 소름돋아...아ㅠ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