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관계에 고민이 되는 지점들이 있던데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하더라도 우리 주변도 그렇긴 하니까이 드라마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도 되게 현실적이다 하면서 보고 있거든. 계속 잘 써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