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미감 오짐 근데 연출에 힘이 빡들어가서 좀 느린 느낌?을 줌
근데 후반부 보고 나니까 특히 초반에 그런 연출한거 그럴만하다 싶기도 하고ㅋㅋ
배우들 대사치고나면 무브금에 얼빡샷 박고 표정 미세하게 변하는거 꽤 나오는데
컷이 길긴한데 그래도 표정연기 보는 맛도 있긴함
암튼 연출은 오지긴하다ㅇㅇ
임지연보려고 봤는데 완전 메마른 느낌 너무 좋았고
연진이 다음에 이런 캐릭 들어간거 ㄹㄹ잘한듯
후반부엔 김태희 연기도 좋았당
7화 엔딩부터 막 반전에 반전나와서 왐마왐마 하면서 봄
스토리에 대한 감상은 내가 표현을 못하겠음 말을 못해섴ㅋㅋㅋ
암튼 주란이가 대단혀... 어케 마지막에 그렇게 했을까 싶고ㅠㅠ
상은이도 글코... 엔딩은 둘다 다행이라고 생각해 ㅠㅠ
아무튼 잘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