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괴기물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회성 강한 휴먼 멜로드라마네
진짜 아빠와 딸이었으면 더 행복할 게 없었을 사람들
늘 투닥거리지만 서로를 지켜주려고 한 남매들
다 보고 나니까 슬프고 정말 여운이 남는다
연상호 최고 이런 드라마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SF 괴기물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사회성 강한 휴먼 멜로드라마네
진짜 아빠와 딸이었으면 더 행복할 게 없었을 사람들
늘 투닥거리지만 서로를 지켜주려고 한 남매들
다 보고 나니까 슬프고 정말 여운이 남는다
연상호 최고 이런 드라마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