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이대로 살아도 좋댔고오빠는 시궁창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댔는데끝까지 보고나니까오빠가 벗어나고 싶어한 것도다 동생 위해서 그런거 같아서남매 서사 개슬프네ㅠㅠㅠㅠ결국 동생도 숨어사는 인생에서 걸어나온게 넘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