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사님한테 너무 이입되어서 ㅠㅠ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살아있었다니 얼마나 좋을까 ㅠㅠ 게다가 맨날 사고뭉치던 아들이 철들어서 어머니라도 불러줌 ㅠㅠㅠㅠ 강씨집안 조금씩 탈콩가루 조짐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