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MdrQQG
산맥이 닳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 천둥이 치고 여름 폭설이 내릴 때까지
그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날
내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
그래놓고 밀어내려고하는 말 좀 봐ㅠ
산맥이 닳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 천둥이 치고 여름 폭설이 내릴 때까지
그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날
내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
그래놓고 밀어내려고하는 말 좀 봐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