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 것이 대본이 엄청 빼곡했다. 말장난이라든지, 말의 어떤 뉘앙스가 다 담겨있었다. 작품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질 정도였다 둘째고모 인터뷰 선공개 된 대본보면 그럴거 같긴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