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난 여기서 오피스물 싫다는 글을 좀 봤는데 많이 제작되고 잘 되는 작품도 많다 해서 그런가 보다 함
47 0
2026.07.04 09:16
47 0

현생에서 오피스물의 삶을 살고 있다면 컨텐츠로까지 안 보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고 또 재밌으면 그걸 뛰어넘어서 즐기게 되기도 하고 뭐ㅎㅎ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2 07.01 77,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89,3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03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61,0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54,9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25,24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3,45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57,49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80,46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1,87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4,28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27,44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3,36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2,7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69790 잡담 습스 김부장 시청률 이렇게 초대박날꺼라는 예상 했을까? 10:29 1
15969789 잡담 멋진신세계 작가님께서 악보를 꼼꼼하게 쓰셨다면, 감독님께서는 그걸 조율하고 지휘를 잘 해주셨다. 배우는 악기였다. 10:29 1
15969788 잡담 이거 무슨 필모여 5 10:28 61
15969787 잡담 멋진신세계 이쯤 해서 다시 짚어 보는 💫대본집 일반판 발매일: 7월 27일. D-23💫 10:28 6
15969786 잡담 김남길 다리봐 1 10:28 62
15969785 잡담 도깨비 공유는 계획적인 성향으로 여행을 주도하고, 이동욱은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김고은의 활기 넘치는 막내다운 태도, 살림을 챙기며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 유인나의 모습이 더해져 서로 다른 개성이 드러난다. 10:28 14
15969784 잡담 맨끝줄소년 떡밥 이제 뭐 더 줄거 없나.... 1 10:28 8
15969783 잡담 파친코 티비로 해주는건 저번주에 끝난거야?? 10:28 13
15969782 잡담 김부장 오늘 뭔가 20퍼 넘을거 같지? 5 10:27 50
15969781 잡담 가스인간 짤 보니 우는사람이되,,, ㅅㅍ 1 10:27 59
15969780 잡담 멋진신세계 기자분들의 드라마 후기 재미있다 2 10:26 83
15969779 잡담 핑계고 라면특집 주지훈 김남길 바이크 둘이 바뀐느낌ㅋㅋㅋㅋㅋ 5 10:26 113
15969778 잡담 도깨비 공유피셜 동생들 셋이 맨날 자기한테만 바보라고 한다 2 10:26 54
15969777 잡담 아 나 매운 라면 마니아라 라면 맛집 많이 아는데 10:26 42
15969776 잡담 멋진신세계 저는 대본을 읽을 때마다 작가님이 쓰실 때 혼자 신나서 쓰셨을 거 같다는 상상을 많이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본이 엄청 빼곡했다. 말장난이라든지, 말의 어떤 뉘앙스가 다 담겨있었다. 작품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질 정도였다. 저도 그렇지만 배우들도 그를 많이 따라갔던 것 같다. 1 10:26 47
15969775 잡담 깁부장 주연 3인방 다 상 주겠지? 1 10:26 30
15969774 잡담 도깨비 김고은은 “넷이 모였을 때만 나오는 케미가 있는데 어디서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다. 우리만 알고 있기 아까운 관계성을 남기고 싶었다" 1 10:25 48
15969773 잡담 아니 진짜 핑계고 이 구도가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 1 10:25 115
15969772 잡담 핑계고 라면먹고 올래편 사건의 발단이 3 10:25 124
15969771 잡담 라면핑계고도 잘되면 계속 나올수있을까 5 10:2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