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개인을 희생해서 단체를 살린다, 인간연료라는 구호에서 출발했구나
흔한 주제 같지만 저렇게 구호로 딱 표현하니까 더 폭력적이야
주제가 연상호 재질인데 일본 특유의 서브컬쳐의 옷을 입으면서 연상호의 덕력이 대폭발한듯
거기애 감독 연출이 미쳤음 뭔가 연상호에게선 볼수 없는 스타일이라 궁합이 더 잘 맞은거 같아
대존잼이야....
흔한 주제 같지만 저렇게 구호로 딱 표현하니까 더 폭력적이야
주제가 연상호 재질인데 일본 특유의 서브컬쳐의 옷을 입으면서 연상호의 덕력이 대폭발한듯
거기애 감독 연출이 미쳤음 뭔가 연상호에게선 볼수 없는 스타일이라 궁합이 더 잘 맞은거 같아
대존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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