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친구를 상상해 보면, 움츠려 있고, 관찰할 때의 틱이라든지, 손톱을 물어뜯는다든지, 다리를 떤다든지 하는 식으로 생각할 것 같아서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레이션도 많다 보니까, 톤을 다르게 해본다든지, 후시 녹음을 여러 버전을 한다든지 그런 디테일들을 감독님과 상의해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짭강 캐해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