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근 천만감독. 내가 짊어지고 투자 받는다. 자의식 넘칠 시기라 장재현 https://theqoo.net/dyb/4266597150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268 자신있나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