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재밌어서 작가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보는데
박지현 두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
메컵이나 헤어에 따라 혹은 연기톤에 따라 얼굴 분위기 확확 바뀌는 타입인지
내일도 출근에선 또 너무 다르고 얼굴이 분명히 잘 인식이 안돼
배우로서 장점 같아 식상하지 않고 약간 미스테리한 매력도 있고
은중과 상연 재밌어서 작가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보는데
박지현 두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
메컵이나 헤어에 따라 혹은 연기톤에 따라 얼굴 분위기 확확 바뀌는 타입인지
내일도 출근에선 또 너무 다르고 얼굴이 분명히 잘 인식이 안돼
배우로서 장점 같아 식상하지 않고 약간 미스테리한 매력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