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제들 주기적으로 재탕하고 인생살면서 영화관에서 본영화 3번이나 또 본거 파묘가 처음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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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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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좋아하는데 그 장르 꾸준하게 하면서 취향까지 맞는거 쉽지 않아서 감독 작품들 진짜 좋아했음
작품 기대하고 기다렸던 사람으로 실망감이 크고 이제 볼일 없겠다
이미 찍어서 어쩔 수 개봉이라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실망을 넘어 작품응원 많이 했던 사람으로 배신감마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