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내용적으로 아쉬운거 별개로 무당 이란 소재를 기존 여러 작품과 달리 표현해서 신선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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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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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사제 신부 등은 여러 작품에서 늘 멋있는 인물들이 멋있게 표현을 하지만 무당만 나오면 화장 진하게 하고 무복 입고 뭐하려고 시도하지만 늘 실패하고 도망가고 사기치고 뭐 이런 이미지로만 소비해서 식상했는데 파묘에선 전혀 그러지 않아서 신선해서 좋아서 그것만으로 갠적으로 좋은 평을 한건데
굳이 진짜 굳이 차기작으로 왜 ㅇㅇㅇ이어야 하냐고
진짜 기대 많이 하고 있었는데 너무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