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
327 2
2026.07.03 10:06
327 2


배우 최대훈이 이준익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최대훈은 영화 ‘나는 반딧불이’(가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나는 반딧불이’는 1974년 독재 정권 시절을 배경으로, 연좌제의 늪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던 형사 준경이 의문의 노인 만섭의 미끼를 따라 화용마을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준경이 세상에서 지워진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1950년 자행된 국민보도연맹 학살 사건의 참혹한 진실을 조명한다.

 

극중 최대훈은 태식 역을 제안받았다. 과거 화용면에 투입된 군 장교이자 만섭의 숙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준경과도 대립하는 인물이다. 현재 만섭 역으로는 박해일이 출연을 확정 짓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준경 역에는 박서준이 거론되고 있다.


연출은 ‘왕의 남자’, ‘동주’, ‘박열’, ‘자산어보’ 등을 통해 시대 속 인간의 삶과 신념을 그려온 이준익 감독이 맡는다. 이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국가 폭력과 시대의 상처를 특유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제작은 미고웍스와 기린영화사가 맡으며, 오는 10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한편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 부상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최대훈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이야기로,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고공행진을 시작했다. 최대훈은 김부장(소지섭)의 친구 성한수를 연기, ‘무법 중년 액션’을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2 07.01 47,239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7,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5,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2,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7,41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59,33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54,9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224,52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23,45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55,28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79,53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50,77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33,476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26,340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61,77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32,7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965607 잡담 찐 유아인사랑단은 이런 사람들 11:22 13
15965606 잡담 혹시 최근 드라마 영화 보면서 유아인 생각나는 덬들이 있음? 11:22 4
15965605 잡담 내배우 차기작 비나이다 11:21 10
15965604 잡담 애초에 감독인터뷰도 존나 쓰고싶어하는거처럼 보였음 1 11:21 13
15965603 잡담 난 솔까 파묘는 김고은이 멱살 잡고 끌어올렸다 생각 11:21 27
15965602 잡담 난 ㅅㅈㅎ 그냥 처음부터 쓴다고 발표만 난거였으면 글쿤 했을거같아 11:21 5
15965601 잡담 자꾸 유아인 대체 배우가 있네 없네 하지마 11:21 55
15965600 잡담 마약관련해서도 체감얘기하던거 생각나서 개웃김ㅋㅋㅋ 11:21 18
15965599 잡담 박지훈 농협 이벤트 경쟁률 330:1 이었대 1 11:21 72
15965598 잡담 오히려 유아인 없던 시기 한영 판이 더 긍정적으로 잘 굴러갔는데 1 11:20 33
15965597 잡담 유아인 대체<< 말이 그냥 웃김 그정도로 지분이 있어 보이지가 않아서 3 11:20 33
15965596 잡담 믿으면 순진하다 ㅈㄹ 안믿으면 유아인 팬이냐 정병이다 ㅈㄹ 3 11:20 58
15965595 잡담 맨끝줄소년 비하인드 좋다 2 11:20 15
15965594 잡담 파묘 오니 나올때부터 한순간에 코믹되던데 2 11:19 69
15965593 잡담 저 나이또래 배우가 없는것도 아니고 굳이굳이 ㅇㅇㅇ 쓰는게 3 11:19 41
15965592 잡담 ㅇㅇㅇ도 ㅇㅇㅇ인데 배우 조합이 넘 뻔함 11:19 42
15965591 잡담 신세계는 남배가 연기를 잘해서 그런거야? 1롤 여배 두고 받으려면 그 이유인가? 9 11:19 89
15965590 잡담 유아인 안나온다고 딱히 빈자리 못느꼈는데? 7 11:19 90
15965589 잡담 근데 여태 판 봐와놓고 상식적을 찾는게 조금 웃겨요.... 11:19 38
15965588 잡담 이준익 캐스팅 좋네 역시 6 11:18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