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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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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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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백일드 유튭댓글보는데 미친건가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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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5
잡담
그럼에도 배급사 등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세팅 초반이었던 것도 맞았기에 여러모로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우세했고, 관계자들 역시 기사화를 일단 해는 넘기는 것으로 조율하면서 최대한 미뤄보려 노력했다. <<이거 설마 뱀피르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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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4
잡담
멋진신세계
진짜 빛이 나네 너와 함께 있으니 이 대사도 ㄹㅇ개큰감동..
1
12:55
25
15965853
잡담
시리즈고 영화고 다 제안ㅋㅋㅋㅋㅋ 드영판 꼬라지봐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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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2
잡담
캐스팅 그렇게 했으면서 최대한 미뤄보려는 노력을 했다는건 또 뭐임ㅋㅋㅋㅋㅋ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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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1
onair
📺2023~2026 드라마 남자 캐릭드컵 158강31조📺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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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남벌은 크인 언제야?
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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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9
잡담
저래놓고 또 한영 힘들다 징징거리면 개패고 싶을거 같은데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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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8
잡담
박정민 보고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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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7
잡담
실제 유아인은 최초 '뱀피르' 복귀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이미 시리즈 등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타이밍만 잘 맞으면 '뱀피르'에 앞서 촬영하는 작품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정작 유아인이 '당장은 연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보류됐다. 복귀는 당연한 수순으로 그를 위한 작품들이 먼저 대기하고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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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6
잡담
드영둘다 북한어쩌구가 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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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5
잡담
반딧불이 9월이나 10월 크인이면 기사 나올때는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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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4
잡담
유아인을 품고도 투자 심의가 통과된 이유 역시 유아인 리스크보다 장재현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다. 떄문에 왜 유아인이어야 했는지, 수습 과정에서 캐스팅 언급에 꽤나 단호했던 발언의 이유 등은 그 때나 지금이나 철저히, 전적으로 장재현 감독이 풀어야하는 숙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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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3
잡담
폭군의셰프
오늘도 전하와 잘 쌈 싸거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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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5965842
잡담
가스인간 이거 그낭저냥 그랬는데 여운 뭐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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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1
잡담
멋진신세계
서리 룩북? 이거 넘 귀엽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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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40
잡담
그럼에도 배급사 등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세팅 초반이었던 것도 맞았기에 여러모로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우세했고, 관계자들 역시 기사화를 일단 해는 넘기는 것으로 조율하면서 최대한 미뤄보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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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39
잡담
7월 영화 호프 스파이더맨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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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38
잡담
실제 유아인은 최초 '뱀피르' 복귀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이미 시리즈 등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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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37
잡담
이준익 영화 필메 뜬거보고 더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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