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드라마들을 그냥저냥 재밋네 하고 보고말고하던 사람이었고 시크릿가든도 중반까지도 그냥 재밋다히히 하고 봤던건데
시크릿가든에서 주원이가 영혼 바꾸려고 라임이 차에 태우고 달리던 그 엔딩에서 ㄹㅇ 족발(이것까지도 진짜 생생하게 기억낰ㅋㅋㅋㅋㅋㅋ) 먹다가 펑펑 울었거든? 그때부터 결심했어 이제 내가 보는 모든 드라마를 몰입해서 달리리라
모든 드라마들을 그냥저냥 재밋네 하고 보고말고하던 사람이었고 시크릿가든도 중반까지도 그냥 재밋다히히 하고 봤던건데
시크릿가든에서 주원이가 영혼 바꾸려고 라임이 차에 태우고 달리던 그 엔딩에서 ㄹㅇ 족발(이것까지도 진짜 생생하게 기억낰ㅋㅋㅋㅋㅋㅋ) 먹다가 펑펑 울었거든? 그때부터 결심했어 이제 내가 보는 모든 드라마를 몰입해서 달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