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오랑 책방에서 친구는 친구인가봐요 마음이 안좋다니까
문오가 꼴같잖게 친구를 도와야한다며 진실을 파헤치는것도 친구를 돕는거라고 한거 듣고 맘편하게 끄덕끄덕 했잖아 그래서 현숙씨한테 다 불어버린 거 같음 현숙이 이강 몇번 만나고 우린 친구가 됐다 그랬자너 그 친구가 어쩌면 이중적의미로 세윤이 같지만 현숙 같음
어차피 다 불어버릴거였지만 결국 문오가 시켜서 했다는게 되는거
이강이 판만깔면 답변은 문오가 한게 되니까 결국은 문오가 시킨거
진실을 알려주는것도 친구를 돕는길
그래서 이강은 현숙에게 다 불어서 현숙은 떠나고 진짜 친구를 돕게 됨 ㄷㄷ 3트 했는데 별게 다 보인다 대사 전부 이중적의미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