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와 주천이가 개인사정으로 나자빠질 때 성실히 일만 하고
하리한테 질척대지 않고 깔끔하게 낄낄빠빠하며 오히려 지의하리 다리 역할까지 하고 있긴 한데
그래서 치연이가 좋은 의사이고 좋은 사람이라고는 느껴지지만
딱 거기까지야
하리와의 관계도 주로 지의 질투 자극이나 감정 자각 용도로 지의 시선에서 보여지고
일하는 것도 본인 위주의 사건이나 감정 기복 없이 그야말로 일만 하셔서
그냥 럽라에서 빠지면서 살아남은 캐인듯
지의와 주천이가 개인사정으로 나자빠질 때 성실히 일만 하고
하리한테 질척대지 않고 깔끔하게 낄낄빠빠하며 오히려 지의하리 다리 역할까지 하고 있긴 한데
그래서 치연이가 좋은 의사이고 좋은 사람이라고는 느껴지지만
딱 거기까지야
하리와의 관계도 주로 지의 질투 자극이나 감정 자각 용도로 지의 시선에서 보여지고
일하는 것도 본인 위주의 사건이나 감정 기복 없이 그야말로 일만 하셔서
그냥 럽라에서 빠지면서 살아남은 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