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빌드업 해놓은게 여기서 쫙 다 풀린듯 이렇게까지 내 몸 걱정해준 남자가 있었나 나한테만 찌풀이라 식겁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붐업 시그널 지윤이가 이거 다 자각했다는게 개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