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미끼야’는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원작자 건어물녀 작가의 작품으로,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웹소설 팬덤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유순하고 무해한 나무의사 ‘소이연’이 2년 만에 기억을 잃고 깨어난 살인마 ‘권채우’에게 “내가 네 아내다”라는 치명적인 거짓말을 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꽃은 미끼야’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시청자들을 매혹할 준비를 하고 있다.
좀 더 미뤄진거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