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드라마를 애정한 티를 온 동네방네 쩌렁쩌렁 다 내준 배우를 팽하는 드라마를 내가 앓을 수가 없어 https://theqoo.net/dyb/4265821241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117 존나 짜게 식는 것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