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강현주 작가는 "데뷔작을 SBS에서 방영하게 되어 영광이다. 드라마 방영하는 한 달 반 동안 시청자 분들께서 '드라마를 일주일 동안 기다려서 보는 재미가 오랜만이다'라는 표현들이 기억에 남는다. 상을 갑자기 받게 돼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열심히 써서 다음에 또 뵐 수 있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현주 작가는 "데뷔작을 SBS에서 방영하게 되어 영광이다. 드라마 방영하는 한 달 반 동안 시청자 분들께서 '드라마를 일주일 동안 기다려서 보는 재미가 오랜만이다'라는 표현들이 기억에 남는다. 상을 갑자기 받게 돼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열심히 써서 다음에 또 뵐 수 있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