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작품을 좋게 봐 주신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지만, 내겐 그건 '덤'이다. 관객들의 평가가 사실 나에겐 절대적이지 않다. '1000만 배우'도 되어보고 바닥도 쳐봤다. 결국엔 내 만족이더라.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