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요.
샵? 뭔 샵. 나 알아요?
이러는 말투 목소리 표정 죄다 서리 앞에서랑 완전 다르고
심지어 문도한테 화낼때도 저정도로 노관심 느낌 나진 않는데
진짜 자기 바운더리 밖에 있는 사람한테는 차세계가 저렇게 보이겠구나 싶어서 이씬 좋음 ㅋㅋㅋㅋㅋ

뭐가요.
샵? 뭔 샵. 나 알아요?
이러는 말투 목소리 표정 죄다 서리 앞에서랑 완전 다르고
심지어 문도한테 화낼때도 저정도로 노관심 느낌 나진 않는데
진짜 자기 바운더리 밖에 있는 사람한테는 차세계가 저렇게 보이겠구나 싶어서 이씬 좋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