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민식 선배에게 식사 한 번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친 바 있다. 이를 들은 최민식은 "이상한 놈이다(웃음). 제가 못 사게 한 것도 아닌데, 오늘 사라고 하면 되겠다"고 말하며 해맑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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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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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얼른 잡채라도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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