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작가는 일간스포츠에 “과거 이야기를 집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전생의 서사가 현재의 로맨스에 앞서지 않는 것이었다”며 “현재의 삶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과거의 인연을 닮아서 사랑에 빠지는 구조를 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사랑을 확인한 후 과거의 인연을 알게 되지만 다시금 현재를 선택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며
“과거 이야기가 단순히 플래시백으로 사용되지 않고, 현재성을 갖길 바랐다. 과거 사극 이야기가 현대의 시간과 묘하게 얽히며 두 시간대가 동시에 흐르고 있다고 느끼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 감독도 전생과 현생의 연결을 인물의 선택과 맞물려 봤
인터뷰 다시 읽는데
작가님 덕잘알 감다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