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소설집 열 편 넘게 발간한 김수훈한테는 더이상 열등감조차 못느낄만큼 본인이 밀렸는데
김수훈 딸마저 공모전에서 상타고 작가로 데뷔했다고 하니.. (게다가 김수훈 딸인거 숨기려고 필명으로 출품함)
그래서 뒷풀이 자리에서 이 얘기 듣고 돌아와서 이강이 상타고나서 본인을 아버지처럼 언급한 수상소감 상플 돌리잖아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잠깐 포기했다가 시험문제 유출까지해서 강이한테 글 계속 쓰게 만든 큰 계기는 이이필이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
으이구 문오야 추잡하다 진짜